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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6 10:43
자원봉사자에게 인센티브 주어야 하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3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인센티브를 주어야 하나“
          - 자원봉사자에게 뇌물을 주다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장려물)는 여러 가지 다른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자원봉사자는 상점이나 기업 그리고 영화관 등에서 감액혜택을   받는다. 일정시간 자원봉사 한 사람에게는 일반사람에게는 가능하지 않는 음악회 티켓을 받기도 한다, 그리고 자원봉사 하는 단체의 화원이 되면 회비 감액도 있다. 아주 최근에는 영국의 시민사회 미디어( Civil Society Media)가 “자원봉사보상 카드”를 발행했다는 보고를 했다.틀림 없이 더 많은 그리고 다양한 사례들이 있을 것이다.      
   나는 자원봉사리더로서 그러한 인센티브에 대해 불편을 느끼는   리더를 만난 적이 있다.그것은 금전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뇌물로 밖에 보지 않는 것이다.또 다른 리더는 처음 가졌든 불편함을 접기도 하는데, 그것은 인센티브가 새롭고 그리고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에게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처음부터 그것을 전적으로 받아드리는 사람도 있다.이 문제는 내가 최근에 Daniel Pink의 책을 읽고 나서다. 

Pink는 사람들이 어떻게 동기부여 되는 가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고 했다.이거야 말로 자원봉사 리더로서 주요한 점이다.Pink가 말하기를 당근과 채찍의 보상과 제제 접근은 계속 직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다.  

고용주는 그들의 종업원들이 채찍과 당근의 영향에 의해 움직이지 않는다고 전제 한다면, 그들은 기본적으로는 그들의 일에 대해 열정이 없고 어떤 책임이든 회피하려 할 것이다. 그러므로 관리직에 있는 사람은 변함없이 짇도감독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많이 듣던 말 아닙니까? 그것은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는 많은 단체의 종업원의 태도에 매우 가깝다. 그것은 현대 자원봉사관리 발전의 길과와 같다.즉 보다 공식화 되고 그리고 규정, 관리, 절차 그리고 통제를 강조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Pink는 그 사례에 대해 다른 접근을 취한다.       사람들을 움직이는 내부동력이 있으며, 그것은 내부의 동기라는 것이다.사람이 보람 있는 일을 하게 되면 더 이상의 보상은 필요 없다. 다른 말로 말하자면 우리들이 자원봉사자에게 제공하는 일이 그들의 동기를 충족시켜 준다면 그것으로 모든 인센티브(보상)가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수천 명의 사람들이 Wikipedia를 위해 글을 쓰고 편집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한다.그것은 순전히 즐거워서 하는 것이다.그들은 이 노력에 귀중한 일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그리고 그 대가로 최저의 물질적 보상도 받지 않는다. 
Wikipedia의 성장은 글 쓰는 자원봉사자에 의존하고 있지만 그 프로그램은 크게 성공적이다. 그와 대조적으로 그 라이벌인 Microsoft Encarta는 높은 급료의 전문작가와 편집인들에 의해 제작되지만 
몇 년 전에 문을 닫았다. 

Pink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점을 지적했다.그들의 일에 열정이 없고  어떤 책임이든 회피하려 한다면 유급이든, 자원봉사든 사람들은 최선을 다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참가하게 하는 외부적 인센티브가 필요한 이유다. 사람들을 오게 해서 귀중한 시간을 제공할 생각을 갖게 하는 어떤 훌륭한 당근의 필요를 느끼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안하면 그들도 안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인센티브에 의존한 자원봉사 모집에서는 실제적으로    Pink가 중요시 하는 사회면에 관해서 기여 할련지 모른다. 

내부적 동기는 점차적으로 살아질 것이다. 사람들은 모든 것이 외부적 동기에 의존하게 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말하자면, 배우기, 발견하기 그리고 남을 돕기 등은 내적 동기에 의해서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사람들은 외부적 동기가 필요한 사회에 의해 길들어지게 된다. 즉 쓰레기를 치우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일을 열심히 하면, 칭찬, 높은 점수 그리고 많은 급료의 보상을 받는다. 내적 동기는 서서히 점점 사라지게 된다. 성인이 되어 가면서 자연적 헌신은 나이가 더 해 가므로서 감소하게 된다.
우리들 자신 그리고 사회의 어떤 것을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훨씬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추진력이다. 보다 더 많은 사람을 위해 그러한 의미 있는 목표는 사람들의 본 추진력이 되었다. 
우리들은 점점 무급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그것은 대단히 강력하다!! 자원봉사리더나 관리를 하는 우리들은 
잘못 집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당장의 모집노력에 있어  
우리들은 자원봉사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므로서 쉬운 길을 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들은 자원봉사자로부터 최선을 얻기 위해 필요한 도구로서,정책,절차,규정 그리고 통제를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들은 지역사회에 가져다 준 변화 보다는 자원봉사자가 얼마나 많이 참가했으며 그리고 몇 시간 활동을 했는지 하는 그 수량으로 성공을 보는 것이 아닌지? 이에 대해 생각하면 할수록 그 답은 “그렇다”이다.

만약 사람들에게 자원봉사 참가하도록 인센티브 주기를 원한다면 아마 다른 길을 찾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 길은 보다 융통성 있고, 힘을 실어 주며, 보람이 있고 그리고 자원봉사를 경험할 수 있는 성취감 있게 하는 것이다.
 Pink가 말하는 바와 같이:본질적으로 동기부여 된 사람들은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그리고 그들이 책임 있는 일에 지시할 수 있기를 원하다,그들은 지도받거나 보상받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일을 하는 것을 즐기며 그리고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자발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통제를 포기 하는 것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일하는 많은 동료에게는 커다란 변화이다. 그것은 자원봉사리더로서 우리들은 우리들의 기관에 커다란 문화적 영향과 그리고 실제적 변화를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일을 항상 어떻게 해 왔으며 그리고 새로운 접근을 어떻게 받아드렸는가 하는 구속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료:Bribing volunteers: Should we incentivising people for their time/y -by Rob Jackson /번역:한국자원봉사아카데미/2018.7)
              
*Comment::
    자원봉사는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다”.받는 보상은 정신적 보람이고 성취감의 기쁨이다 그것으로 족한 것이다.유인책으로 유형무형의 무엇인가 주게 되니 “자원봉사는 받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그 결과 자원봉사 가치를 받는 것으로 평가하게 되고 본래의 의미는 흐려지게 된다.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다.(이대근원장/한국자원봉사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