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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6 12:17
직원과 자원봉사자 간의 화합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30  
자원봉사자와 직원 간의 화합
           -이 봄에 새로운 씨앗을 심자
              by Betsy MacFarland

     그룹과 단체의 자원봉사 향상을 돕는 나의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나는 끊임없이 좌절한 자원봉사리더들로부터 질문을 받는다. “직원들이 어떻게 하면 자원봉사자들에게 친절하게 할 수 있는가?” 그것은 마치 미친 질문 같이 들린다. 그러나 나는 많은 리더들은 틀림없이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같이 자원봉사자의 리더들은 자원봉사자들이 그들의 시간을 기부하는 것에 대해 누구나가 존경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동묿보호활골레  20년을 보냈다.전국의 보호소와 동물구호단체에서 일을 하면서.그 일은 감정이 복바치며,생사결정을 해야 하는 일로 가득찬 분야로서 어려운 일이다. 대부분의 동물복지운동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동물에 대한 깊은 사랑  때문에 활동에 매력을 느낀다. 그들 대부분은 사람보다 동물을 사랑 한다고 말한다. 그 결과 직원과 자원봉사자들 사이에 대인관계는 편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자원봉사자는 직원들로부터 냉대를 받으며 그들의 시간기부에 감사를 받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자원봉사자를 자원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 견뎌야 하는 장해물로 생각하는 것이다.  직원들은 서로 어울리기를 피하거나, 자원봉사자를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직원들 생각으로는 자원봉사자들은 필요한 기술도 없으니 차라리 자신이 하는 것이 쉽다는 생각에 빠진다. 

배타적 생각은 “우리 대 그들”이라는 씨를 낳게 하고 기관의 땅을 침공하게 된다. 영토에는 말둑을 치고 부정적 감정은 퍼져 간다. 그리고 나쁜 씨앗을 뽑아내는 것은 자원봉사 리더로 하여금 차라리 자신이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하기에 충분하다. 

많이 듣든 말이라고요? 이제 새 씨앗을 심을 때다. 

새 씨앗 심기는 기대로부터 출발한다. 포용하기, 모든 유급 무급직원들 훈련시키기. 직원과 자원봉사자들 간에 강력하고 협동관계 개발.우리는 생각해야 하고 그리고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 직원과 자원봉사자는 서로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 
대부분의  경우 문제는 분명하지 못한 기대와 그리고 지원의 부족에서 온다.유급직원이 자원봉사자의 기여를 소중하게 생각하도록 기관의 문화를 바꾸는 것은 자원봉사자 관리 훈련 그리고 그들의 상호작용에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다. 문화를 바꾸는 것은 투자다: 그렇게 함으로서 자원봉사자들은 기관에 통합되고 그리고 힘을 실어주게 된다. 그리고 직원들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의 혜택을 얻기 시작한다. 자원봉사자들이 참된 팀으로서 활동하기 시작할 때, 기관은 그만큼 많은 혜택을 보게 된다. 

다음 팁을 자원봉사자-직원화합을 위해 시도해 보다:

* 직원이 자원봉사자를 지도한다는 기대를 갖게 하다.
* 활동하고 싶어 하는 자원봉사자를 자원봉사자에 관해 아무것도 모    르는 직원에 게 맡기는 것은 잘못이다. 때때로 직원이 자       원봉사자를 지도감독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자신들의 목표달성에    도움이 되거나,자신들의 업무의 일부로 생각해서 직접 지도 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올바른 출발을 설정하고 그리고 직원의 직무    명세서에 “자원봉사자 지도감독” 혹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게 일하    기”를 포함시키도록 한다.추가적으로 새 직원 오리엔테이션에 자원    봉사자와 함께 일하는 기대에 관해서도 설명을 한다.그리고 그것    은 연말 성과의 일부로 포함시키다.
* 자원봉사자를 위한 계획수립에 직원을 참가 시키다.자원봉사자와    함께 일하는 혜택을 이해하고 그리고 포용하도록 돕기 위해 자원    봉사의 모든 단계에 직원들을 참가시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본다:
  - 자원봉사자가 맡게 될 직무개발에 자원봉사자를 참가사켰는가?
  - 직원은 자원봉사과정을 검토하고 그리고 의견을 제시하였는        가?
  - 직원에게 예비자원봉사자를 면접할 기회를 제공하였는가?    * 직원에게 자원봉사관리에 관한 훈련을 실시했는가?

  내가 만난 많은 자원봉사관리자는 자원봉사관리에 관해 전혀 훈련    을 받은 적이 없었다.많은 사람들은 특별기술이 없다고 생각한    다.그러나 효과적인 자원봉사활동은 직속 지도감독자가 유금직원과    자원봉사자 직원 사이에는 지도감독의 같은 점도 있고 또 차이점    이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우리들은 직원들의 성공을 위해 준비를 시킬 필요가 있고 그리고    효과적으로 자원봉사자와 함께 일 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갖추게    해야 한다.자신이 관리할 수 있는 소규모 훈련이나 회의를 통해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다:2.3명의 직원과 자원봉사자 대표들로 탁    상에 앉아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향상시켜야 한 곳    은 어딘지 그리고 앞으로 발전시켜야 할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것    이다.이것은 모두가 단체의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하기 시작하는    기회와 목소리를 내게 하는 것이다. 
* 팀노력을 보상하다: 정기적으로 자원봉사자를 기리는 행사와 그리    고 감사하는 행사를 갖는다.
  (Grow Volunteer-Staff Harmoney: Plant New Seeds thids Spring by    Betsy Mcfarland/ 직원과 자원봉사자 화목하게: 이 봄에 새 씨앗    을 심자)        
        
(Comment)
자원봉사 프로그램 담당자는 의도작이 아니지만 자원봉사자를 자기 부하직원처럼 대하는 경우가 있다.그러나 자원봉사자는 그것을 밖으로 좀처럼 나타내지 않는다.“기왕 봉사하로 왔는데, 도우러 왔는데”하며 속으로 참고 견디는 것이다.화합은 사로간의 존중하는 말과 태도에서 오는 것이다./이대근원장,한국자원봉사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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